네퀴가 레아로 의태 하면서 정들어버린 루이제 할머니를, 네퀴 눈앞에서 치워버리겠다 말해버림.
루이제 할머니만 가축 취급하고 즐긴게 아니라, 네퀴의 의태인 레아까지 가축 취급하고 즐겼음.
할머니와 네퀴의 의태 상태였던 레아까지 가축 취급 당했으니, 캬루는 이제 네퀴 눈 밖에 나서 곱게 못 죽을 듯.
네퀴가 레아로 의태 하면서 정들어버린 루이제 할머니를, 네퀴 눈앞에서 치워버리겠다 말해버림.
루이제 할머니만 가축 취급하고 즐긴게 아니라, 네퀴의 의태인 레아까지 가축 취급하고 즐겼음.
할머니와 네퀴의 의태 상태였던 레아까지 가축 취급 당했으니, 캬루는 이제 네퀴 눈 밖에 나서 곱게 못 죽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