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셰나는 길거리 즉흥 연주 좋아하는데 

네퀴는 대놓고 별로라고 하면서 관현악단 콘서트 같이 보고싶다고 조르기나 함


그리고 셰나는 엄연히 지 상관인 지휘자로 네퀴가 있는데도 시집왔다고 지휘봉을 관남충한테 맡겨버리더라




종신 대사 보면서 악단 꼬라지 잘 돌아간다 싶었는데 이벤트 스토리 공개 이후 

앞가림도 못하는 지휘자와 하루하루 수척해가면서도 먹여살리려는 소녀가장 셰나의 인생극장 분위기가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