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상태에서 일어났더니 관리국은 구관리국에 비해 전력이 아주 약해짐 자기 오빠가 그렇게 죽고 마에스트로 마저 완전히 죽이지
못하고 약해진 관리국까지 그냥 허무하고 살 가치 조차 없이 느껴졌기때문에 뭘 해도 허무했을거임 추잡할지라도 희생했던 자신의 오빠는 아무런 의미조차 없이 죽은거니까 마에스트로도 못잡아 관리국은 약해져
그러니까 정황상 시솝이 준 레아가 마에스트로라는 정보만을 의지하고 모든 허무의 원인 이자 살아서 마지막으로 자신이 할수있는
복수라는 선택지를 고른거임 뭘해도 의미가 없으니까 그나마 할수있고 자신이 이룰수 있는 일이었던거임
사실 몽타뉴가 혐오받는 가장 큰이유중 하나가 뇌리에 상처 남기겠다고 할머니,크리스 앞에서 자살한건데
이거도 사실 정당성이 있음 자신의 복수는 이미 실패한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든것이 허무했기 때문에
자신의 오빠를 그렇게 만든 마에스트로가 인간처럼 행동하는 꼴을 보고 지독한 혐오감을 느꼈기때문에
그나마 루이제 한데 뇌리에 상처를 남기려한거임
몽타뉴<<사실 그리 나쁜놈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