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샬롯
신지아
레아/네퀴티아
이미 인간의 틀에서 벗어난 것들이 인간적인 선택을 하며 스토리가 끝났단것
호라이즌은 엠버박사로 인해 강제적인 사명을 받음
하지만 호라이즌은 그걸 거부하지만 결국 그것을 이용해 자기가 원하는바를 이룸
샬롯은 태생부터가 가문만을 위해 마개조받은 검사
인간일 시절에는 인형처럼 가문만을 위해 일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길 포기한 이후에야 복수라는 인간적인 감정에 눈을 뜸
신지아는 사람의 소원을 이뤄주는 요정의 현신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위험성에 의해 봉인당함
이후 할아버지의 말에만 따르는 인형처럼 살아왔으나 마지막 순간에 요정으로 변할 위험성이 있음에도 인간적인 선택을 하며 사건을 해결
네퀴티아는 자신은 거둬준 교단을 위해 비인도적인 연구를 하며 인간으로서 알어야 할 감정도 모른체 교단만을 위해 행동함
하지만 타가리온에 의해 세계가 멸망하며 그림자로 타락, 수많은 이들을 학살
이후 생존을 위해 레아로 의태하며 인간의 감정을 얻음
율지 않은 노를 위해
EP.8
마음의 증명 모두 메인 또는 그에 준하는 인물들이 인간의 경계에 있는 상태(강인공지능, 사도, 요정, 5종 침식체)에서 마지막에 인간다운 선택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냄
마침 등장 순서도
아군, 적군, 아군, 적군이니
이번 사육제 또한 시리즈에 마지막에 가선 레아가 원하던 엄마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이룰 선택을 하거나 네퀴티아로서 레아가 할법한 선택을 하며 스토리가 끝날거 같다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