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침식체가 의미하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3가지 유형이 있는거 같음.
미니스트라=제정신으로 그림자가 되었는데 내면의 죄책감의 환청듣고 미쳐버림.
류드밀라=초인적인 멘탈과 책임감으로 침식통을 버티고 맨정신을 가진 채 그림자가 됨.
네퀴티아=그림자임에도 다수와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선택을 함(엄마와 함께 하는 삶 vs 그로니아의 평화).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 필요할 때, 일을 꺼리는 타인들에 대한 원망 없이 소수를 희생시키는 궂은 역할을 자신이 맡아서 처리함.
레아의 삶을 살면서 사랑을 체험하게 되어 잔혹한 성격에 변화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