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느그나라 종특이 되도않는 억지신파극 끼워넣기인데
드라마니 영화니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가서 주변에 한국영화 보는놈 있으면 대놓고 거리둠
억지로 눈물짜내기 트랜드 보면 기분만 버리니까

근데 이번 이벤 정도만 가도 난 만족함
딱 저렇게 대비되게 표현하면 얼마나 좋아
왜 네퀴가 부활하고도 인간성 버리지 못하는지
프롤로그의 그 모습과 엔딩의 네퀴
기승전결 바라지도않음 그냥 납득만 될 정도면 충분하지
분량 빼곤 다 만족했음 그냥 2주분할 말고 한번에 내도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