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어릴때 레퀴가 '살려'준다고 계약 맺은거니까
일단 변하기 전까지는 '레아'의 인격이 온전히 맞는듯.
레퀴는 그냥 레아 안에서 보고만 있던거임
레퀴가 레아 몸으로 산게 아니라
그러다가 마에스트로 되고 나서 대사들 좀 보면 이중인격이 아니라 온전히 레퀴인격으로 보이기는 하던데
이후에 '레아' 인격이 따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이번 이벤은 진짜 잘만들기도 했고 후유증도 씨게 남는다
레아 진짜 행복하면좋겠는데
내가 이래서 비극을 존나 싫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