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남에게 인격 넣어서 엘렐레 하던 년이 자기도 똑같이 인격 하나 들어가서 똑같이 엘렐레 됬는데


전자에서는 타인을 망가트리더니


자신은 가족애라는걸 알게 됨


그러면 만약 어머니의 사랑이 아니라


한 남성의 아내겸 오나홀로써 사랑을 알고 있었으면


네퀴티아 되고서도 남편님이 이름 부르면 가랑이에서 씹물 질질 흘리면서 '네♡ 가요♡' 하면서 보지벌리겠지


진짜 존나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