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져서 빡치는데 그걸 해소할 수 있음

2. 이겨놓고 선건모치는 새끼를 원천봉쇄할 수 있음

만약 상대가 같이 건모한다 = 같이 티배깅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상대가 안한다 = 안하면 안한대로 좋은것

3. 건모가 아기자기해서 보는맛이 있음


이쯤되면 건모 그냥 풀고 맘껏 쓰는게 겜을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