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라던가 그런게 좀 모호한부분이 있어서 사람들마다 해석이 다 갈리는거같은데
1. 진짜 레아는 옛날 사고때 죽었다.
네퀴가 그때부터 기억지우고(잃고) 대신 레아로써 살아가다가
기억찾고 네퀴로 각성한거다
즉, 현재 이벤트에 나오는 레버넌트=기억잃은 네퀴
레아 = 네퀴 이다.
2. 계약 맺으면서 이 아이를 '살려준다' 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그게 진짜 말그대로 진짜 원래 인간 '레아'를 살려준거다
네퀴는 그냥 안에서 기생하면서 레아의 삶을 지켜봤다.
이후에 레아 인격과 융합되면서 네퀴로 각성한것.
이러면 레아=/=레퀴가 되는거지
난 두쪽 해석 모두다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후속편이 빨리 나와야될거같다.
대체 왜 이렇게 끊어끊어 내는지 모르겠다 또 존나 기다려야되겠지?

금태형 레아 좀 살려줘 너무 불쌍하잖아 부탁이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