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가 부상입거나 갑옷입을떄 남자시종들이 있어는데 공통적으로 육욕이 사라졌다고함
가슴도 보았다고하는데 딱히 건들이지 못했다고함 그냥 육욕이 사라졌다고함
심지어 다 같이 자는데도 육욕이 사라졌다고함
그리고 덩치가 있는데 몸매도 예쁘고 검은 머리카락의 소녀였다고함
목소리도 부드럽고 매력적인 외모라고 채판관이 남길정도였음
헝가리의 공주도 기록에 남아는데 목이 짧아다고함
우리가 아는 금발이 아니라고함
프랑스에 잔다르크의 반지를 기적같이 영국에서 가져와서는 행사벌이면서 가져가보라고 하면서 외치기도 할정도로 잔다르크는 프랑스에서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있음
정리
잔다르크는 검은머리카락을 단발해서 다녔으면 덩치는 있는데 몸매가 좋았으면 목이 짧아보이는 매력적인 17살의 전투여고생이었다고 정리됨 실전에서 전투도 치룬걸로 보임 부상을 치료하다 가슴을 보았다는 기록도 있는걸보면 진짜 전투여고생인듯함
금발은 짝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