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레아보다 몽타뉴 입장에 더 몰입됐음.
유일한 혈육인 오빠도 잃고 관리자한테 사실상 버림받았잖씀.
이벤트가 레아의 시점이어서 몽타뉴보고 몽재앙 이러는데
과연 시점이 바뀌어도 이런 소리가 나왔을까 싶음.
그러니까 관남 개새끼야 몽타뉴도 좀 챙겨줘.

나는 레아보다 몽타뉴 입장에 더 몰입됐음.
유일한 혈육인 오빠도 잃고 관리자한테 사실상 버림받았잖씀.
이벤트가 레아의 시점이어서 몽타뉴보고 몽재앙 이러는데
과연 시점이 바뀌어도 이런 소리가 나왔을까 싶음.
그러니까 관남 개새끼야 몽타뉴도 좀 챙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