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레스는 규율과 전통을 중요하게 따름
그래서 구원기사단 출정식 때도
결투에서 이긴 자에게 성녀의 자격을 주는
지팡이를 수여하는데
이걸 레이가 이기고 날먹해버림
황태자는 전용 용검 라르고를 사용중임에도
이겨서
레이의 강함은 이걸로 증명
다만 이새끼가 농촌에서 살아서
희생이나 큰 책임감에 대해 모름
오직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루크레시아한테 성녀의 권한인 지팡이를 줘버림
여기서부터 모든게 틀어지기 시작한거지
레이 = 구원자인데 책임을 회피하며 아카데미에 가서 땡땡이 치며 놀고
성녀 폐급년은 자기밖에 모르며 자신의 세계가 멸망한 원인인 늑대에 대해
모든 것을 집어치우고 복수하려 하니
정상인인 알렌과 클라레스는 답이 없음
구원자와 성녀 이 게임은
하나의 권력보다는 힘이 더 우선시 됌
그래서 황태자가 아무리 내 말을 들어라 평민
이소리 해도
내가 구원자인데? 이러면
할말 없음
레이가 고분고분 잘 따라서 그렇지
물론 황태자도 유능하지만
그래서 황태자 입장에서 구원기사단을 바라보면
가장 중요한 자리
게임으로 말하자면 딜러와 힐러 포지션을
1레벨 뉴비들이 가져가고 자존심부리면서
고정픽 박는거랑 똑같음
그낭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