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루크레시아가 구원자님하면서 레이한테 헌신하는게 종교적인 집착이나 광신 같은 거라고 생각했고
능력도 사령술이라서 엄청 음습한 캐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스토리보니 그냥 반한거였네 어렸을 때 모습이랑 합쳐서 이미지 확 바뀜
나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루크레시아가 구원자님하면서 레이한테 헌신하는게 종교적인 집착이나 광신 같은 거라고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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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보니 그냥 반한거였네 어렸을 때 모습이랑 합쳐서 이미지 확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