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일단 클라레스 <- 이 새끼 다시 보게 된게 걍 지 잘난 맛에 사는 허세쟁이인줄 알앗는데 전혀 그런 거 아니었고


자긍심이 존나 넘쳐가지고 그렇게 보이던 것 뿐이었고 책임감도 죧되는데다 일처리 시원시원하게 하고 그냥 얘는 우유부단 이런 거랑 정반대에 있음 ㅋㅋ 할 거 알아서 딲딲 하는 놈이라 씹호감이었다 ㅋㅋ


레이 이 새끼 ㄹㅇ 시발 사실 나는 어 ㅋㅋ 사슴 모가지도 못 비틀 정도로 맘 약한 찐따인데 그냥 찐따는 아니고 힘숨찐이라 제국 최강의 무인이라고 칭송받는 황태자도 왼손으로 부랄 긁으면서 이겨먹고 길 가다 부닥친 보댕이 한 년이랑 틀에 박힌 보이미트걸 한 번 조져준 다음에 내가 널 지켜줄게... 도와달라고 말해... 당신은 나의 구원자... 애미 개 씨발 지랄을 해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샊기 파트 시발 오글거려 뒤지는 줄 알앗는데 메인에피라 꾹 참고 봄 ㄹㅇ


그러다 델타세븐 파트로 넘어오고 꿀잼 보증수표인 토미팀이 드립 조져줄 때 현웃 터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론 존나 잼게 봣다 떡밥도 쬐끔씩이지만 풀어주고 중장님 각성에다 zx스마트가이xz도 한 번 나와서 빵터트려주고 마지막에 프리드웬 등장까지 다 마음에 들엇음


겜 시작하고 ㄱㅓ의 2년 반만에 드뎌 클리포트 겜 시작인데 이제 어케 될지 존 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