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6시 집에서 기다리는 알렉스 한테는 오늘 야근이라 늦을거 같다고 말하고 6시 반에 서윤이랑 만나는 거지.

 서윤이는 목을드러낸 검은색 계열 원피스를 입었는데 무릎보다 살짝 위에서 치마길이가 내려오는거야.

서윤이는 관리자가  다리에 시선이 오는걸 보면서 "사장님 밥먹 고 후식으로 다리 햝아보실래요?"라고 말하는데

요망한 서윤년때문에 오래만에 예약한 레스토랑에서 밥맛을 느끼지도 못한채로 우걱우걱 씹어먹는 관리자를 보면서 서윤이는 귓속말로 "저도 그렇게 먹어주실거죠?"라고 하는데 관리자는 간신히 참고 겨우 호텔방으로 같이 가는거야.

호텔방에 들어가자 마자 서윤이의 턱의 잡고 탱탱한 혀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흥분을 참지 못하고 혀까지 살짝 깨물어 주는거지 그순간 서윤이는 홍조를 띄우면서 서로의 혀에서 침방울이 같이 떨어지는 거지.

그순간 관리자의 핸드폰이 울리는데 걱정이 돼서 전화한 알렉스인거야.

 관리자는 전화를 받는데 그 순간 서윤이가 관리자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는데 관리자는 당황하지만 알렉스와의 통화를 멈출수 없고 서윤이는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관리자를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내용의 야설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