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애."









"거참 못생긴 아기군요."

"왜 이런 아기가 저희 회사 앞에
있는겁니까?"









"여어어... 어여여여여!"









"음...? 가만보니 이 아기... 누굴
참 닮았군요."

"익숙한 못생김입니다."









"자세히 보니 리타랑 닮았군요."

"설마.."






"생체 신호 스캔 시작.."









"리타랑 유전자 일치율이 100%..?"

"이건 리타의 딸이라던가 그런게
아니군요..!"









"리타 본인입니다."









"여어어...! 여어어어어어..!!"










"리타 어쩌다 이렇게 작아진겁니까.."

"이렇게 작아져 버리면..."









"리타 담당 업무를 누가합니까."

"무단 결근으로 리타 월급 20%감봉입니다 휴먼."










"여어어어!! 여어어어어!!"










"아이 진짜 시끄럽군요."

"자꾸 왜그러는겁니까."










"여어어어어! 여어어어어!!"










"여..? 여가 뭡니까?"








"여어어어..! 여어어어어!"










"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