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빼내는 방법이 악몽꾸는 사람 위에 올라타서 조심스럽게 몸 겹친다음 살포시 입맞추는거라면?
악몽에서 깨어나 입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에 야한꿈을 꾼 카붕이가 한손으론 루루의 허리를 감싸고 한손으론 머리감싸서 못빠져나가게 한다음 거칠게 입술을 탐한다면?
달콤한 꿀같은 루루의 타액을 삼키다 아래쪽에 피가 쏠려서 밀착된 루루의 아랫배를 쿡쿡 찌르는 뜨거운 자지와 잡아먹을듯이 혀를 탐하고 침을 삼켜대는 카붕이 땜에 팬티너머로 보일정도로 서서히 젖기 시작한다면?
그렇게 삽입 준비된 루루의 말랑보지를 가려줄 하나의 천쪼가리가 맥없이 벗겨져 그대로 삽입관통된다면?
자지를 쥐어짜듯 감싸는 쫄깃하고 따뜻한 느낌에 잠에서 깬 카붕이 눈에 보이는 풀어진 얼굴에 홍조를 띄우고 자신의 입에 막혀 신음도 제대로 못내는 루루가 있다면?
그대로 루루를 침대에 자빠트리고 임신시키겠다는 생각하나로 자궁이 찌부러지듯 박아대는 카붕이와 뇌가 녹아버릴 정도의 쾌락에 교성만 내지르며 침 질질흘리는 루루 생각하니까 꼴리지 않을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