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평의회부터가 얼마전까진 병신들 재롱잔치 소리 듣던 집단이고, 우두머리였던 시솝도 사실 관리자가 로갓질한거 아니냐는 추측이 대세였음.
지금도 시솝 한명이 존재감 캐리하고있지 나머지 멘마 기순이는 여전히 급떨어져보여서 이제와서 뭐 한다고해봤자 위기감 전혀없음. 그나마 깡통이 좀 포스 있음.
그런 상황에 멘마급 캐릭터 하나 더 추가된다고 해봐야 그래서 어쩌라고 싶지.
당장 평의회부터가 얼마전까진 병신들 재롱잔치 소리 듣던 집단이고, 우두머리였던 시솝도 사실 관리자가 로갓질한거 아니냐는 추측이 대세였음.
지금도 시솝 한명이 존재감 캐리하고있지 나머지 멘마 기순이는 여전히 급떨어져보여서 이제와서 뭐 한다고해봤자 위기감 전혀없음. 그나마 깡통이 좀 포스 있음.
그런 상황에 멘마급 캐릭터 하나 더 추가된다고 해봐야 그래서 어쩌라고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