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당장 평의회부터가 얼마전까진 병신들 재롱잔치 소리 듣던 집단이고, 우두머리였던 시솝도 사실 관리자가 로갓질한거 아니냐는 추측이 대세였음.

지금도 시솝 한명이 존재감 캐리하고있지 나머지 멘마 기순이는 여전히 급떨어져보여서 이제와서 뭐 한다고해봤자 위기감 전혀없음. 그나마 깡통이 좀 포스 있음.

그런 상황에 멘마급 캐릭터 하나 더 추가된다고 해봐야 그래서 어쩌라고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