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한대 위저드 밑에서 일하던 퇴역 용병 헤도로 시걸(38세).


이렇게 해서 한때 위저드가 정당한 집단인 줄 알고 일했지만 그 민낯을 보고 실망한 후


자기 자신의 한심함을 자책하고 보드카를 들이키며 눈물 흘린 후.


널브러진 보드카 병들 사이에 쓰러져 있는 그를 찾아온 허수아와 리온 그리고 리코리스와 함께 행동하기 시작.


이번 이벤트에서 특제 수류탄으로 벽을 부순 후.


"Surprise mothercukers!"


하면서 소총을 갈겼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