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우리아들은
관남충을 도와주려고함
정확히 말하면 관심을 끌려고함
관남충이 차마 독하게 하지 못하는 부분을 자기가 하면서
관남충과는 다르게 성공시키겟다는, 그래서 인정 받겟다는
뒤틀린 인정욕구를 갖고잇음
평켓단을 만들어 빌런들을 수용한거도
관남충이 성향상 적극적으로 컨트롤하지 않는 암흑가를
우리아들이 직접 다루면서
결국은 관남충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것
관심을 끌기위해 도움을 줄수도 잇고 (내가 아빠한테 도움을줫다 난 대단하다!)
방해를 할수도잇지 (내가 아빠 계획에 분탕을 쳣다 나는 굉장하다!)
버려진형제들과도 연관이 있어보이나
아예 적극적인 한 팀으론 보이지 않고
마왕측과 밀접한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육익 라인도 아님
또 9챕 마지막엔 스캐빈저들을 허수공간에 보내서 도와주기까지 함

우리아들 착하다 착해
버려졋다는 충격때문에 조금 삐뚫어진듯 하지만
맨날 아빠 얘기하는거 보면
시그마와 마찬가지로 우리아들도 아빠를 여전히 좋아함

그리고 누구 아들 아니랄까바
여자들 위주로 포섭한거봐 ㅋㅋ
헤이븐도 분명 암컷일둣

할말은 하는 우리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