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기승전결] [에필로그, 차회예고]
이 구조자체는 카사에 아주 오랫동안 적용되는 구조지만은
스토리적으로 혹평, 호불호가 잇던 스토리들을 살펴보면
8챕 : 기/승이 샬롯&유미나, 존메&제이크라 분량이 아쉽고 산만함, 결의 제이크뽕 파트가 너무 짧음, 에필로그의 클리포트게임 개막이 너무 임펙트가 커서 묻힘
나나하라 : 기승 과정에서 미나토 감정선 흐름이 제대로 묘사가 안되어 결 부분에서 공감이 잘 안됨
루루이벤 : 같이잇다 도망침 이게 반복적인 느낌이라 기승기승전결의 기분을 들게해 다소 길게 느껴지게함 또한 전 부분의 임펙트와 위기감이 약해 결 부분도 밍밍함 에필로그 부분도 너무 심심
짧지만 구조적으로 잘짜여진 이벤이라면
오르카외전, 민병대 등을 들수잇는데
오르카외전은 에디찰리제시카 로 시작한 밑바닥 부터
로스트쉽, 리플레이서라는 의문의 집단까지 스케일이 커지며
뽕차는 컷신으로 마무리됨
민병대는 냥팔이로부터 도주하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액자식 구성을 취하는데
기승전결 감정흐름이 고조적이며 적 묘사 역시 강렬하다 보니
결 부분 카타르시스가 강하며
에필로그 컷신도 뽕이참
흚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