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본 뇌피셜 굴리면, 카운터란게 자신의 의지, 희망같은걸로 발현되는건데.
누구나 카운터의 길은 있다고 가정하면
헤이븐애들은 대충 부분 카운터로 구현하는법을 안듯.
스토리상에서도 굉장히 심리적으로 애들을 쥐락펴락하는데, 이게 약올리는게 아니라 진짜 희망과 복수를 품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듯함.
작중에서 혼자일땐 일반 병사들만 상대하던거보면 스피드'만' 따라갈수있는거지 전투력까지 따라가는건 아닌거같고..
그리고 이야기 주인공이라서 잘 부각 안되는건데 장비 생김새보면 바퀴 이용해서 가속하는 원리 같은데 굉장히 위험하지. 땅이 항상 잘 포장된도로일리도 없고 이동경로에 장애물 하나만 있어도 걸려서 넘어지고 그대로 갈려죽는데
아마 저 의족을 만들었던 기술이 힘의 원친인데
기존 인간이 가진 특성이나 특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임
도로시는 사고 전에 육상 선수 급이였던거 같으니까 저런 다리가 생기고 난 이후에도 활용을 잘 하는거 같음
일반 인간한테 저런 의족을 달아주면 같은 효율이 나올리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