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오픈할배련들한테 듣기로는 이겜 메인스트림 1장 처음 시작했을때

"아니 그래서 니들끼리 뭔얘기하는데 십덕들아 좀 알려줘봐 제발"

이런 혹평이 대다수였다면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분명 상연이가 오즈 팀업을 방송이랑 개노에서 선보일때 "신작과 연관돼있다" 라는 여지를 좀 뿌렸단 말이야??????

그렇게 오즈 팀업 세명을 선보이는 첫 미니이벤트가 지나갔었지.

근데 루루챤 이벤트에서 다시 오즈가 등장했다는건 이번 이벤트는 오즈 팀업을 중심으로 하는 서사의 첫 정규 이벤트라는 소리가 됨.

즉 도로시 리온 허수아 / 글린다 루루챤 쪽은 카사 신작에 엮여있는 일종의 빌드업 느낌의 이벤트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클리포트 게임이라는 큰그림 속에서 다른 어떤 빌런이 있는지, 그 빌런에 저항하는 히어로는 누가 있는지 이런 쪽으로 시선을 돌려서 깊게 탐구하는게 신작의 주제가 아닐까???

그리고 아까 처음에 메인스트림 1장은 개같이 조졌단 얘기 했잖아????

이번 오즈팀업 첫 정규이벤트(어쩌면 신작의 첫 밑밥)도 "뭐냐 이거?????" 하는 반응 있었던거 생각하면 뭔가 웃김.

얘네가 원래 1장은 존나 재미없게 만드는 그런 특징이라도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