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저기, 어때? 충성스러운 부하에게 총 맞은 소감은?
그리고 그런 부하를 막으려고 목 졸라 죽인 소감은?어떤 느낌이야? 응?
어서 말해! 그 잘난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 이 부분에서 ㄹㅇ 광기가 드러나더라
부하들한테 환각 보여줘서 큐리안 쏘게 하는 거부터
큐리안한테 느그 부하(아마 데이빗) 찌른 기분이 어떴냐고 조롱하기,
악당의 정석 인간멸시까지
진짜 빌런 묘사 하나는 끝내준다고 느꼈음



그래서 저기, 어때? 충성스러운 부하에게 총 맞은 소감은?
그리고 그런 부하를 막으려고 목 졸라 죽인 소감은?어떤 느낌이야? 응?
어서 말해! 그 잘난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 이 부분에서 ㄹㅇ 광기가 드러나더라
부하들한테 환각 보여줘서 큐리안 쏘게 하는 거부터
큐리안한테 느그 부하(아마 데이빗) 찌른 기분이 어떴냐고 조롱하기,
악당의 정석 인간멸시까지
진짜 빌런 묘사 하나는 끝내준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