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명이서 드는데,
작업 끝나고 열었던거 다시 닫을려고 놓는데 반대편사람이 자기쪽으로 땡겨서 왼쪽 검지 손가락 그대로 찍히면서 갈림..
응급실가자는거 걍 일끝나고 자고일어나서 아프면 따로 병원간다고 하고 일끝내고 같이 일하는사람 집근처 떨궈주고 배고파서 맥날옴.

빨대달라니까 주더라.
근데 ㄹㅇ 다친곳 옷만 닿아도 존나아프네 ㅅㅂ

세명이서 드는데,
작업 끝나고 열었던거 다시 닫을려고 놓는데 반대편사람이 자기쪽으로 땡겨서 왼쪽 검지 손가락 그대로 찍히면서 갈림..
응급실가자는거 걍 일끝나고 자고일어나서 아프면 따로 병원간다고 하고 일끝내고 같이 일하는사람 집근처 떨궈주고 배고파서 맥날옴.

빨대달라니까 주더라.
근데 ㄹㅇ 다친곳 옷만 닿아도 존나아프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