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분이 팔을 물었는데 처음에는 별느낌 없었음 직원한테 말할때쯤 보니까 피 엄청 흐르더라 바로 병원가서 접수하는데 사람한테 물렸다고 하니까 다시 묻고 의사도 사람한테 물려서 온 사람은 처음이라하는데 너무 평온하다고 치료받고 그날 잘때 쯤 되니까 갑자기 타는 느낌나면서 아프더라 지금도 가끔씩 가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