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사업부쪽은 들은바에 의하면 조금 문제있는경우가 많다더라고

일단 게임이랑 관련없는 사람들이 오는경우도 많고 게임을 해야 잘 판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애정은 있어야하는데 사는 사람의 심리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게임회사 직원들은 1~3년 단위로 이직 자주하는데 구조적으로 그렇다보니 애정이고 머고 뒷일 생각안하고 자기있는동안 실적 빠르게 올리고 이직한다더라고

하물며 자기가 만든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