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메이플,로아 뭐든간에 스펙이 초반만 넘기면 강제로 내실이라던가 숙제를 강제하는 구간에 돌입하면 흥미가 팍 식더라.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아득바득 참으면서 해도 결국 꼬접하게됨.
그래고 던파는 루크 레이드 막 나왔을때 루크 캐릭 세개는 맞추고 접었고,
메이플은 아델? 에델? 나왔을때 212까지 찍다가 시-발 숙제도 숙젠데 무슨 유니온에 뭐에 존나 많아서 이거 할바에 걍 접는게 낫겠다 싶어서 접음.
로아도 데모닉인가 똥캐여도 존나 혼자 솔플하면서 재밌게 놀고있다가 폐사구간에서 막혀서 인벤보면서 처음 시작했던 위치에서부터 모코코 존나 캐다가 '와 시발 내가 이짓을 왜 하고있는거지?' 싶어서 접음.
근데 중요한건 지금 카사도 점점 숙제처럼 느껴지고있음....상연아 금태야 씨발럼들아 게임 좀 어떻게 해봐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