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유튭 에디션으로 외전/카케 정주행 중인데
타이탄이나 호라이즌에 대해 뭔가 생각을 하게됨.
일단 타이탄은 인류수호를 위하게 된 계기가 자신에게
아버지와 같은 세르게이의 죽음이었음.
그리고 호라이즌 또한 리타와 대시의 죽음,그리고 레이첼이 뒤지기 전까지 가서야 최후반에 인류수호를 받아들임.
여기서 보면 퓨처 엣 워의 유일한 성공작인 두 인공지능은 소중한 자의 죽음으로서 각성한다는거임.
근데 관리자는 진작에 인류수호를 위해 싸우는 강인공지능을 수없이 양산에 이프리트부터 크로노스까지 써먹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