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 대령님 얼굴을 자기도 모르게 만지작 거리다가 자기가 뭘 하는지 알아차리고선 볼을 붉히고
돌렸던 고개를 다시 원래대로 한 뒤 시선을 조금씩 내려 조금씩 제이크의 탄탄한 가슴 근육, 셔츠에 살짝 가려진 복근 그리고 얼핏 보기에도 자신의 두배나 될 것 같은 커다란 손을 보고선
그 손으로 제이크 대령이 카린 자신의 사타구니 안쪽을 문지르는 상상을 하기 시작함
처음에는 조심스럽고 자상하게 살짝 만지다가 점점 찌릿하고 격렬하게 손 끝에 crf를 담아
질내 안쪽을 하나씩 마사지해주는 상상을 하기 시작하는거임
그리고선 자기도 모르게 아침에 갈아입은 토끼무늬 팬티가 살짝씩 젖는걸 느끼기 시작는거지
대령님으로 야한 생각을 한다는 배덕감과 내 눈앞에 있는 대령님을 망측한 상상 그대로 만지고 범할수 있다는 짜릿함에
자기도 모르게 팬티 안으로 스스로의 손을 집어 넣고 마는 카린
방 안에 시큼한 냄새와 함께 에어컨이 틀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열기가 쏟아지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나 자신의 손 만으로는 사타구니 안쪽 욕구를 채울수가 없어서
처음에는 제이크 대령의 커다란 손을 잡아 조심스럽게 자신의 팬티 안으로 잡아 넣고
전투때문인지 미세하게 남아있는 전류와 함께 제이크의 손이 자신의 뱃속으로 들어오자
실금하며 짐승이나 낼 것 같은 소리를 내면서 가버리는 카린이었지만
그 몇번의 절정에도 불구하고 허전함은 채워지지가 않아서
뭔가 뜨겁고 커다란 무언가를 계속해서 갈구하게 되고
본능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제이크의 바지 안에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자기도 모르게 제이크의 바지를 내리고 방안의 열기와 거친 숨소리와 입김이 제이크의 총구에 닿자
기름칠이라도 당한듯 제이크의 총구는 철컥거리며 커지기 시작하는데
앵두같은 입에서 흘러나오는 타액과 입 속의 따뜻함이 제이크의 총구와 맞닿자
제이크는 자고있는 도중에도 본능적으로 카린의 리본달린 뒷머리를 부여잡고 자신의 총구쪽으로 끌어당기고
카린은 켁켁대면서도 뭔가 기쁜 표정으로 제이크의 총알을 받아내고
총알은 카린의 타액과 진하게 섞여서 바닥에 흥건해지는거임
부족해 부족해 부족해 부족해 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결국 못 참고 자고있는 제이크를 면간하며
허리 흔드는 이야기 써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