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트를 입으며 괴물들을 웃으며 썰어 버리는 카운터가 용감한가
그렇지 아니하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총 한 자루로 괴물에 맞서는 일반인이 용감한가!?

침식체의 대가리에 성조기를 꽂아 영광을 되찾을 때 까지!
카사는 죽지 않는다!

가라 조국의 아들 딸들이여! 영광이 눈 앞에 있다!
스커트를 입으며 괴물들을 웃으며 썰어 버리는 카운터가 용감한가
그렇지 아니하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총 한 자루로 괴물에 맞서는 일반인이 용감한가!?

침식체의 대가리에 성조기를 꽂아 영광을 되찾을 때 까지!
카사는 죽지 않는다!

가라 조국의 아들 딸들이여! 영광이 눈 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