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가 있었는데

개발진 중 누군가가 보추라고 생각하면 개꼴리노ㅋㅋㅋ 하면서 팬아트 그려대다가 진짜 보추됨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머니의 유품인 드레스를 입는다는 설정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미친 여장충이 되어버림






남캐 찌찌파티면서
여캐만 검열하고


바니걸은 안내놓으면서
바니보이는 내놓고

개꼴리는 일러레 퇴사하자마자 바니걸 그리는 거 보면

아무리봐도 개발진 내 테라포밍이
게임 오픈 전 부터 시작된거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