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감 없는 애들은 너무 가리거나 아니면 너무 홀딱 벗겨가지고 오히려 안 꼴리게 만들거든? 


근데 스비는 ㄹㅇ 꼴캐들 보면 아 뭔가 존나 야해 


분명 노출 심하고 존나 헐벗은 거 같은데 너무 벗기진 않고 시발 진짜 딱 꼴릴 정도로만 절묘하게 벗겨둠


심지어는 다 가린 애들조차 특정 포인트를 넣어서 꼴리게 만듬


예를 들어 엘라



저 가죽끈 하나가 시발 마법을 부려둠


저거 빼면 걍 뭐 좆도 없거든?


근데 저 가죽끈 하나 때문에 뭔가 뭔가 해짐


이 새끼들은 딴 건 몰라도 어떻게 하면 개꼴리게 만들까 그 센스 하나만큼은 진짜 인정해야 됨 


아트 디렉터가 어떤 놈인진 모르겠지만 존나 잘 뽑았음 진짜 


렘도 보셈 


저게 만일 그냥 단순 팬츠에 배만 깐 복장이었으면 어댔을 거 같음?


나쁘진 않지만 무난하단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근데 이 미친놈들은 여기에다 옆트임을 확 올려버리는 신의 한 수를 둠




마치 롱 원피스가 옆이 트여서 그안의 팬츠가 마치 속옷처럼 느껴지게함 


내놓고 보면 사실 걍 서브컬쳐에선 널리고 널린 게 숏팬츠거든??


근데 뭔가 훨씬 더 야하게 보임


거기에 은근 슬쩍 보이는 골반뼈에 배꼽을 보여줄 것 같으면서도 안보여주 오히려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음


가슴 아래를 가죽 끈으로 포인트를 넣어서 마치 가슴을 강조시키는 작은 센스에 



은근 슬쩍 가슴 옆이 트여있기 까지함 


더 해서 그냥 민소매면 오히려 심심하니까 여기에 검은 자켓을 입혀서 마치 오프숄더처럼 보이게 만듬



거기에 인게임 내에선 은근슬쩍 야드랑이 노출까지



 

셰나의 보지 지퍼 때도 이 새끼들 발상에 감탄을 금치 못했었는데 


이번 콜라보 아니 패스캐도 명불허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