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대한 자제하고 있지만 재무장 이전때부터 느껴졌던 그 희미한 분탕러의 냄새가 아직도 남아있음
2.5주년 각선권 뿌리는 척 광고 때리더니 먹기 은근 빡세게 만들어놓은 것도 그거임
보상을 퍼주긴 주는데 은근 째째하게 구는 구석이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왜 우리 겜 쉽게 하려고 하냐는 그런 미묘한 분탕스멜
지난 분탕의 역사 때문에 스비 내에서 발언권이 줄어들어서 대놓고 나오지는 못하지만 완전히 배재는 못 시켜서 일부 의견이 은연중에 채택되고 있는 누군가가 아직도 스비에 있는 것 같은 그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