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안 스토리 보고 계정 새로 구해서 복귀했는데, 전보다 더 바빠져서 카사까지 할 시간이 없어졌음..


그래서 방금 계정 팔았고, 클리포트 컨소원들에게 미안하다.. 계정 사신 분이 컨소엔 남겠다고 했음.


코기 콜라보는 보고 접으려 했는데 아쉽다.. 나중에 갓겜 되면 다시 돌아올게 챈은 자주 놀러올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