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명이 임신한 상태에서도 원고를 이어가다가 유산위기에 빠짐
담당 PD한테 휴재를 해야된다고 얘기를 했지만 담당 PD는 ㅈ까시전 -> 결국 유산 -> 유산으로 우울한데
담당PD 란 년은 딩크족이라 슬픈마음을 몰라요 라고 시전했다는 소리가 있음 -> 어쨋든 유산으로 슬퍼도 독자를 위해서 어캐든 연재를 이어갔음 -> 어느날 담당PD 교체 알고보니 임신휴가 -> 작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 수 없게 멀티프로필로 속임-> 작가는 그걸 남편 카톡을 통해 이제야 알아챔
어떤 PD가 임신한 작가를 무리시켜서 결국 유산함. 작가가 우울증온 상태로 계속 작업중인데 갑자기 PD가 바뀜. 알고보니 그 PD란 인간이 임신휴가 써서 장기휴앙하는 바람에 바뀐것. 자기는 임신 중에 무리시키고 유산까지 했는데 별 사과도없이 자긴 임신했다고 휙 휴가써버리니 현탐와서 저기다 썰풀고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