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결국 그 사람을 찾고 엉엉 우는게 씹뇌절이었다고 생각함.
원래 그런류의 애니가 그렇긴 한데
그전까지야 감동적인 연출에 "이래도 안 울거임?" 이정도 텐션이었다면
ㄹㅇ 극장판 마지막은
칼들고 협박하는 수준으로 "빨리 울어 씹새야" 이런 느낌이었음.
난 개인적으로 결국 그 사람을 찾고 엉엉 우는게 씹뇌절이었다고 생각함.
원래 그런류의 애니가 그렇긴 한데
그전까지야 감동적인 연출에 "이래도 안 울거임?" 이정도 텐션이었다면
ㄹㅇ 극장판 마지막은
칼들고 협박하는 수준으로 "빨리 울어 씹새야" 이런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