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명함만 뽑아도 그 캐릭을 풀강을 만들 수 있다 라는거.
육성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점이야.
브더5년 정도 하고온 입장에선 정말 혜자 같은 느낌을 받았어
보통 캐릭터를 강화할땐 드는 재화들이 존나 희귀하거나 동일캐릭터로 강화해야 하는데 브더도 이런 쪽에 속했음.
브더는 동일캐릭터 9개 혹은 그 계급에 맞는 스킬북 9개 + 9강
이벤트 선택권이 아닌 이상 순수 뽑기로만 뽑아야하는 동일 조력자 5개 + 5강
거기에 영혼장비 풀강으로 +1 되는 게 있지만 이건 무료재화로 가능해 + 1강
그렇게 해서 15강이 풀강이야.
여기서 차이가 나지
브더는 스킬작이 안되어 있으면 5성? 전설? 그냥 있으나 마나임. 이런류 게임이 대부분 그렇지만 브더의 최종 컨탠츠가 pvp 인 이상 없다고 봐도 됨.
그 캐릭터가 노강으로도 씹사기 스킬을 가지고 온 게 아닌 이상 걍 노강으로 쓸수 있는 캐릭이 거의 없음.
카사와 달리 브의 pvp는 매주마다 얻는 제화가 달달해서 pvp가 강제임.
pve는 솔직히 말해서 할배에몽 이거 어떻게 하면되? 하면 대부분 클리어 덱이 짜져 있음 전략갓겜이라서 어느세 자신은 광산과 pve를 다 털어 먹고 pvp덱을 맞추기 일수임.
다시 스킬로 돌아와서
브더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15강이 풀강임.
그래 9강까진 어떻게 한다고 쳐. 뭐 뽑기나 이벤트로 스킬북 혹은 스킬전수 혹은 강화된 용병 같은거 종종 뿌려서 어찌저찌 맞춰진다?
영혼장비는 무료재화인 골드로 커버한다고 해서 10강
하지만 10강으로는 어림도 없음 왜냐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겜 pvp가 최종 컨텐츠임
대부분 캐릭터가 최소 12강이나 15강을 만들어야 해 그래야 캐릭터가 굴러가서 최소 다이아~크리스탈 계급 까지 올라가서
더는 못 올라가서 망령이 되더라도 버티면서 유료 재화를 매주 뽑아먹을 수 있으니.
그 뽑아먹은 재화로 다시 용병을 뽑아야 해 혹은 다음 나오는 신캐가 좆사기일지도 모르니 존버해서 그거 뽑아야하고.
나머지 5강인 조력자는 어떻게하냐.
뽑아야지
뽑아야해.
5개를 똑같이 뽑아야해
용병 캐릭터 뽑듯 용병을 비켜가고 다른 조력자를 비켜가서 그걸 뽑아야해
뭐 선택권 뿌리는데 진짜 드물고 평범하게 스킬북같은거나 스킬전수 이런것도 없어.
그나마 다행인점이 그걸 선택 하게하는 픽업후 천장시스템이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는데
어찌됐건 난 씨발 이게 너무 좆같았어. 심지어 대부분 들어가는 용병들이 5성보다 전설용병들이 많아.
전설용병은 일반 뽑기보다 1.5배 비싸 카사의 각성캐릭터 뽑기류 라고 보면 되는데
카사는 픽업이 매주 바뀌는 대신 브더는 자신이 픽업을 고르면되서 이거하난 좋음
물론 15강 한다고 한들 룬이 없으면 대부분 안굴러가긴해도 그건 무료 재화고 시간을 갈면 좋은건 언젠간 몇개씩은 있으니까.
카사로 따지자면 탬 같은 거지
결론은
카사는 브더랑 달리 명함만으로도 다 뽑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천장이라고 해도 싸게 먹힐꺼라고 생각이 들더라
그 좆같은 전설 용병 조력자 200회 천장을 5번 볼때마다 혈압오르지 않아서 좋았어. 딱 한번만 봐도 되는거니까.

나는 평생 카사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