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애캐는 게임 안 가리고 무진장 많음

근데 진짜 역대 최애캐 수준은 거의 없는데, 진짜 가끔 가다 한 번씩 생김
최애캐는 딱 진짜 처음 보자마자 마음을 빼앗겨서 얘만 봄
그리고 그 최애캐 풀매수 시동을 걺







요즘 최애캐가 거의 없다가 이 겜 입문해서 오랜만에 생겼는데

일단 2일에 걸쳐 하루종일 손리세해서 각그마 리세했고 시그마뽑 천장도 40뽑남았다
반드시 둘다 로비에 올려놓을거임


+최애캐와의 말로가 좋았던 적이 없어서 시그마랑은 즐겁게 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