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은 귀신이 왔다갔다 하는 통로라고 함

현관문에서 바라볼때 내 몸이 보이면 안된데. 특히 발이

이런거 안믿었는데 이사와서 현관 바라보고 자는데

ㄹㅇ 3일에 한번꼴로 원숭이 같은게 처음에는 발만 툭 툭 치고 현관으로 빠졌다가 점점 종아리 툭 툭 치고

심할때는 허벅지까지 치는데 이때 가위 눌려서 움직이지를 못함. 가위 겨우 깨고 나면 진짜 다리가 아픔.

이거 땜에 구글 검색해 보니깐 첫문장에 쓴 내용 나오더라 진짜 소름 돋아서 어제 침대위치 바꾸고 가림막으로 현관 가리고 자는데 오랜만에 편하게 잤음. 그 원숭이 같은거 ㄹㅇ 싸우면 내가 이길거 같은데 가위만 안눌렸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