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열심히 한건 아니긴한데 10RPM 기준으로 3대 330정도 들던 응애 헬스인이었는데
연애니 일이니 자격증이니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3~4년을 숨만 쉬면서 보냈더니
슬슬 생존이 위험해지는거 같아서 헬스 끊어서 다시 하고있음
근데 예전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사이클 한 30분 슥 돌리고나서 일어나면
무슨 고추가 안으로 말려드가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엄청 욱신욱신 거리면서 저린데
코로나 회복중이라 러닝 뛰자니 숨차서 못뛰겠고 사이클로 워밍업 + 유산소하는데
고추 아프니까 무서워서 못타겠다
해도되는거 맞것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