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앞에 캐릭터 등신대 서있고

뭔가 수상할정도로 분위기가 있고

수상항 정도로 노래가 좋은 카페가 도시 한복펀에 있는거임

퇴근하고 8시쯤 되는 시간

카페에 들어가면

동아리 그리면서 커피 마시는 mmm

앞으로 카운터 사이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류금태와 박상연

카운터사이드 bgm을 생각하면서 생각에 잠긴채로 작곡을 하고있는 브금좌

그런 카페에 딱 들어가서

"슈퍼 스테이크 레어 1인분"

이라고 말한 다음에

위에 있는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카운터사이드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지

그리고 눈을 잠시 감았다 뜨면

아침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