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 수도 있지만 00년대 감성 강한 카사가 그 당시에 유명했던 이 2작품 영향을 안받을 수는 없는 것 같아

신지아 옆에 대놓고 변신 포즈 가져온 캐릭도 있기도 하고 (가면라이더 류우키(2003))
1.바이오쇼크(2007)가 생각나는거


1.과학 기술의 집합체로 태어난 유전자 괴물들이자, 그에 걸맞는 능력자들
2.해당 스토리들의 회장들의 실질적인 후계자들, 회장 모두 자수성가한 능력자지만 인성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
(알파트릭스 회장의 손녀, 랩쳐 앤드루 라이언의 생물학적 아들)


3.모종의 키워드를 충족하면 의지와 관계없이 절대 복종하게 설계되어 있음
(신지아에겐 할아버지의 목소리하는 말, 잭은 would you kindly~(부탁인데) 로 시작되는 키워드)
2.가면라이더 카부토(2007)가 생각는거


1.종종 할아버지/할머니의 말을 되뇌이면서 행동한다. 둘 다 거의 반집착에 가까울정도 이 수식어를 붙임
(단, 사회력이 떨어지는 신지아가 철칙이나 명령에 가깝게 되뇌인다면 텐도는 삶의 나침반, 교훈의 느낌이 강함)

(워치)
2.스스로 찾은 답으로 기적을 일으켜 승리함
둘 다 각자의 위기로 빠져서 힘을 쓸 수 없고 동료들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을 때, 신지아는 목적지를 스스로 정하겠다고 다짐하고 텐조는 이미 쥐어진 미래를 잡겠다고 선언함. 그래서...

진화의 날개를 활짝피게 됨
그 결과 신지아는 자기 동료들이 원하는 무기를 손에 쥐어주는 등의 현실개벽력을 보이고
카부토는 죽었던 동료를 시공간을 돌려서 살려내고 적을 제압함.
개인적으로 어릴 때 정말 좋아하던 연출이 이게 바로 생각나더라고
p.s

해당 스토리 메인 빌런들은 쭈압쭈압 추출 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