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앞에서 알짱 거리길레 주워 왔는데 계속 저러고 있습니다."







"야애앵...."





"이 깡통은 뭘 주서온거야?"





"얏파?"





"얏파파! 얏파!"





"뭡니까 대시! 뭐라고하는겁니까?"





"그 자기가 사촌언니 집에 놀러가려는데 길을 잃었다네요."







"여기가 경찰서인줄알아?! 깡!"











"....."




"....???"





"얏파."





"빨리 도와주지 않는다면 우리를 저렇게 만들어버린다네요!"






"뭐든지 부탁만 해주세요! 저희가 성심성의껏 도와드립니다."





"얏파...얏빠빠파...얏파팟"





"엘리시움 필하모닉...음악학원?"



과연 얏파와 댕시 호라이즌은 얏파의 언니를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