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각성캐들 보면
특수한 고유기믹을 달고나와서
일반유닛과는 상당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데
그래서 캐릭성능에 그런 기믹적 요소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상향을 하더라도 기믹에 종속되어 상향을 해줌
뭔소리냐면
뷰통 자체 기믹인 칼질할때무적판정, 거리멀면칼질 이런 고유특성은 유지한채
무적판정시간이나 공속증가를통한 모든행동속도증가 이런식으로 손보는식
킹도 흡흡허가 상향으로 생긴게아니고
원래 달렸엇는데 그땐 장풍데미지가 평타의 50% 엿음 그걸 평타데미지 100% 로 바꾸고
암튼
기믹과 상관없이 성능을 건드는경우는 극히드문데
에이미 끌당+혼란-> 끌당+스봉 으로 바꾼거처럼
진짜 기믹자체를 안바꾸면 게임이 개씹좆망하겟다 싶을때만 건든다 보면될듯
역대 각성캐 성능변동을 보면 그러한 기믹유지+기믹에 종속된 성능조정 기조는 어느정도 유지된다 보면됨
큐리안 같은 경우
워든소환+워든이 호응하는 일제사격+아군솔저에 혼란면역 등
비교적 심플한 구성으로 나왓는데
그만큼 성능자체가 담백하고
사용방법역시 간단하여
크게 사기캐인거도, 크게 병신캐인거도 아닌 준수한 성능을보여줌
비슷하게 퀸 역시 기본기믹자체가 심플한데
성능자체가 떨어지는건 아니라 막 필수캐급?이라곤 볼순없는데
있다면 유용하게 쓰는캐릭이라보면됨
그야말로 이상적인 각성캐성능?
황밸소리 듣던 각시윤 역시 대체불가능한 기믹(각성캐 반격, 완회기반 생존)을 보여주며
자기 밥벌이만큼은 충실히하고 잇으며 반격 자체가 고밸류 스킬이기때문에 일부컨텐츠에서 높은 사용율을 보여주지
하지만 그런 고밸류/대체불가 기믹을 다시 복각하는거 자체가 불투명한 콜라보캐릭에 부여하는건
당장은 돈이 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론 계속 좆될수밖에 없기때문에
큐리안/퀸 정도로 나오는게 적당할듯
물론 난 코드기아스를 안봐서 카렌/홍련 이 어떤 기믹을 달고나올지는 모르나
성능적으로 나온다면 큐리안정도 기믹+성능 으로 나오는게 이상적이지않을가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