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을 혼모노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쓰레기통에 머리를
박고 있는 나이엘 보고싶다
길가다 누구랑 어깨 부딫히는 순간
"죄송합니다.. 쓰레기따위가..
어깨 부딫혀서.."
라며 주변 쓰레기통을 찾는
나이엘 보고싶다

자기 자신을 혼모노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쓰레기통에 머리를
박고 있는 나이엘 보고싶다
길가다 누구랑 어깨 부딫히는 순간
"죄송합니다.. 쓰레기따위가..
어깨 부딫혀서.."
라며 주변 쓰레기통을 찾는
나이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