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를르슈한테 있어서의 나나리처럼 관리자한테도 아주 소중한 누군가가 있다는 얘기 아닐까

가장 그럴싸한건 그녀고

그냥 떡밥거리없이 무난하게 가면 신학기 외전처럼 루프돌면서 떠나보내온 사람들 얘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