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자살이냐 아니냐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 식량문제 등으로 스스로 조절하는거다 이런게 거의 정설처럼 떠돌았었는데
결국 그냥 옛날 가던 길 그대로 가려다 디지는거라는 지극히 댕청한 동물 짓거리로 판별된거 마즘?
개체수 조절 이건 부정된게 맞는거가튼데 진짜 이유가 저게 맞는지 몰?루겠네

한때 자살이냐 아니냐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 식량문제 등으로 스스로 조절하는거다 이런게 거의 정설처럼 떠돌았었는데
결국 그냥 옛날 가던 길 그대로 가려다 디지는거라는 지극히 댕청한 동물 짓거리로 판별된거 마즘?
개체수 조절 이건 부정된게 맞는거가튼데 진짜 이유가 저게 맞는지 몰?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