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차장 알바할때 교대 받고 휴게실 가는길에 한겨울에 붕어빵 파시는 할머니가 계셨음
존나추운데 안타까워서 만원어치 사간다음 휴게실에서 형들이랑 나눠먹으면서 붕어빵 할머니 이야기했음
근대 그 중에 가장 짬 높은 형이 야 그 할머니 존나 부자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진짜?? 이러면서 물어보니까 백화점 주변 존나 큰 아파트 하나있는데 거기서 살고 붕어빵도 취미로 파는건데 장사 존나잘된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다음 타임에 교대하면서 그 붕어빵 파는곳 봤는데 줄 존나서있었음